오한은 설정점 상승에 따라 체온을 새 기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열 생산 반응이다. 이 시기에는 피부혈관이 수축하고 골격근 떨림으로 열을 만든다.
수술 후 3일째 오한이 나타나면 발열이 시작되는 신호로 보고, 체온 측정과 함께 혈액배양 검사, 염증 지표 확인을 고려한다.
오한이 심하면 산소소모량이 증가하므로 호흡과 순환 상태를 함께 관찰한다. 초기 발열에서는 설정점이 높아진 상태이므로 억지로 냉각하지 말고 해열제 투여 시점은 의사 지시에 따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