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시나리오
실기 차트 판독 가이드 — 신경·정신
1. 덜 중요한 병태가 주진단인 전형: 주진단은 인지기능 조절 목적의 입원이지만, 실제로는 입원 중 발생한 대퇴골 경부 골절에 대해 전과·수술이 이루어지고 재원이 크게 늘었다. MB1을 적용하여 골절로 재선정한다.
2. 알츠하이머 치매는 이중분류: 알츠하이머병(G30.-†)이 원인 질환,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F00.-*)가 발현이다. 검표 먼저, 별표 나중. 별표만 단독으로 쓸 수 없다.
3. 입원 중 낙상은 외인 부호를 부가: 침대가 관여된 낙상(W06)처럼 발생 기전을 나타내는 외인 부호를 부가한다. 외인 부호는 단독으로 주된병태가 될 수 없다.
4. 흡인폐렴은 처치 합병증이 아니다: 음식·구토물에 의한 흡인폐렴(J69.0)은 고유의 코드가 있다. 수술 후에 발생했다고 해서 처치 합병증(T80–T88)으로 보내지 않는다.
5. POA는 병태가 존재한 시점 기준: 치매와 고혈압은 입원 당시 존재하였으므로 있음, 골절과 흡인폐렴은 입원 후 발생하였으므로 없음이다. 입원 중 발생한 골절은 POA가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는 항목이다.
6. 전과는 재선정의 강력한 단서: 진료과가 신경과에서 정형외과로 바뀌고 그곳에서 수술이 이루어졌다면, 진료의 초점이 이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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