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암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새로 발견된 폐 병변은 원발성 폐암보다 전이성 폐암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유방암의 폐 전이는 대표적인 임상 양상 중 하나이다.
전이 병소가 확인된 경우 주된병태는 원발 부위가 아닌 전이 병소로 부호화한다. 이 환자는 2년 전 유방암 절제력이 있고 폐의 이차성 암종이 확인되었으므로 폐의 이차성 악성 신생물이 주된병태가 된다.
기관지경 검사와 생검은 폐 병변이 원발성인지 전이성인지를 감별하는 핵심 진단 절차이며, 수술 중 동결절편검사가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악성 신생물의 개인력은 과거 암 병력이 있으나 현재 활동성 병변이나 치료 중인 상태가 아닐 때 적용한다. 현재 폐 전이가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또한 단순 추적검사가 아닌 새로 발견된 병변에 대한 진단적 검사와 생검을 시행한 경우 수술 후 추적검사 부호는 주된병태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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