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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체온증 환자는 온도 매개성 심근 불안정성으로 인해 작은 움직임에도 심실세동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수평 자세를 유지하고 모든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 취급 시 척추 손상에 준하는 주의가 필요하며, 이송 중에는 수동적 보온을 병행한다. 젖은 옷 제거, 담요로 감싸기 등은 부드럽게 시행한다.
쇼크 자세는 다리의 차가운 혈액을 중심부로 이동시켜 코어 온도 후강하를 악화시키고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절대 금기이다. 또한 33°C 전후의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회복 자세나 반좌위는 불필요한 자극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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