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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세동은 심실세동과 같은 치명적 부정맥을 멈추게 하지만, 심장이 효과적으로 혈액을 박출하는 기계적 수축 기능은 즉시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 시기 대부분은 무맥박 전기 활동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세동 직후 맥박이나 호흡을 확인하기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하면 치명적인 관류 중단이 발생합니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제세동 성공 여부의 즉시 평가를 권장하지 않으며, 중단된 가슴압박을 지체 없이 재개하여 관상동맥 관류압을 회복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제세동 후 리듬 분석이나 맥박 확인을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가슴압박 재개는 2분 주기의 기본소생술 과정 중 가장 먼저 수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