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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소아 심정지에서 쇼크 가능 리듬(심실세동, 무맥성 심실빈맥)이 확인되면 신속한 제세동이 생존율을 좌우한다. 8세 미만 또는 10kg 미만 영아는 소아용 패드와 에너지 감쇄기를 우선 고려하지만, 현장에 없다면 성인용 패드를 그대로 사용한다. 제세동을 보류하는 것보다 성인용 패드로라도 즉시 시행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패드는 2개 모두 부착한다. 위치는 흉골 오른쪽 상단과 왼쪽 겨드랑이 아래가 기본이다. 흉부가 작아 두 패드가 맞닿을 위험이 있다면 앞-뒤 부착법을 적용하여 하나는 흉골 중앙, 다른 하나는 등 중앙(견갑골 사이)에 붙인다.
두 패드가 절대 맞닿아서는 안 된다. 접촉 시 전류가 심장을 거치지 않고 패드 사이로 직접 흘러 전기적 단락이 발생하며, 제세동 효과가 사라지고 피부 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