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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ROSC 직후 저혈압은 심정지 후 증후군의 일부로, 심근 기능 저하와 혈관마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팀 접근의 최우선은 활력징후 재평가와 가역적 원인 교정 준비이다.
목표 혈역학 지표는 평균동맥압(MAP)이며, 65 mmHg 이상 유지가 권고된다. 저혈압 부담이 클수록 생존율이 낮아지므로 반복적인 혈압 감시가 중요하다.
약물 선택 시 노르에피네프린이 혈관마비 기전에 생리적으로 더 적합할 수 있으며, 에피네프린보다 사망률과 신경학적 예후에서 유리할 가능성이 제시된다.
단발성 혈압 측정에 의존하지 말고 이송 중 반복적인 혈압 감시로 저혈압 지속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기록 폐기, 장비 제거, 구급차 세척 등은 환자 안정화 이후에 고려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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