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학물질 노출 환자는 제독 완료 전 구급차에 태우면 안 된다. 환자의 옷과 피부에 남은 액체는 2차 오염을 일으켜 구급차 내부, 대원, 병원으로 연쇄 확산된다.
현장 대원은 환자 접촉 전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현장 제독을 완료한 뒤에만 환자를 차량에 태운다. 구급차 내부 보호 덮개는 제독 후에도 잔류 오염에 대비한 추가 방벽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병원 도착 시 오염된 환자·대원·장비가 응급실로 들어가면 병원 내 2차 오염이 발생한다. 병원의 제독 구역은 구급차 출입구 바깥에 위치해야 하며, 오염 차량과 환자의 응급실 진입을 처음부터 차단해야 한다.
이송 시간 단축은 오염 확산 차단보다 우선할 수 없다. 헬리콥터 이송에서도 제독 없이 환자를 태우면 화학물질 노출로 승무원의 환자 감시와 항법 수행 능력이 저하되어 비행 안전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필요 시 지상 이송으로 대체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