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및 설명 |
|---|---|---|
| 1. 가슴압박만 계속 유지한다 | 부적절 | 자발순환이 회복되면 가슴압박은 중단합니다. 가슴압박을 계속하면 오히려 심실세동 재발 시에만 필요하며, 자발적 심박출이 있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압박은 심박출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 2. 이송 우선순위 조정 | 불충분 | 이송은 필요하지만, 이송 중에도 산소화·환기·혈압 관리와 원인 평가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이송 우선순위 조정만으로는 ROSC 후 환자의 생리적 불안정성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
| 4. 상세 병력청취를 끝낼 때까지 이송을 미룬다 | 부적절 | PCAS 환자는 시간에 민감한 상태입니다. 관상동맥 재관류가 필요한 환자에서 병력청취를 위해 이송을 지연시키는 것은 예후를 악화시킵니다. 병력청취는 이송 중이나 병원 도착 후 병행할 수 있습니다. |
| 5. 감염성 폐기물 분리 보관 | 부적절 | 감염관리는 중요하지만 ROSC 직후 환자의 생리적 안정화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행정적 절차입니다. 환자 처치와 무관한 환경정리 업무는 환자 안정화 이후에 수행합니다. |
자발순환 회복(ROSC)은 심정지 관리의 종착점이 아니라 심정지후증후군(PCAS)이라는 새로운 집중치료 단계의 시작이다. PCAS는 전신적인 허혈-재관류 손상을 핵심 기전으로 하며,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ROSC 직후 최우선 과제는 산소화, 환기, 혈압을 안정시키면서 동시에 심정지의 근본 원인을 평가하는 것이다. 가슴압박은 자발순환이 회복된 시점에서 중단하는 것이 원칙이다.
ERC-ESICM 2025 지침은 소생 후 치료의 주요 영역으로 심정지 원인 규명, 산소화와 환기의 조절, 관상동맥 재관류, 혈역학적 감시 및 관리, 발작 조절을 제시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ROSC를 확인한 순간부터 이미 소생 후 치료의 첫 단계가 시작된다.
가슴압박을 계속하면 자발적 심박출이 있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압박이 심박출을 방해할 수 있다. 상세 병력청취나 감염성 폐기물 처리와 같은 행정적 절차는 환자의 생리적 안정이 확보된 이후에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