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환자는 무반응, 무호흡 상태이며 경동맥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모니터에는 규칙성이 없는 거친 파형이 계속 보인다.
무맥성 심실세동은 제세동이 필요한 리듬이다. 동기화 전기충격은 맥박이 있는 불안정 빈맥에서 고려한다. 경구 포도당, 회복자세, 단독 심박조율은 이 심정지 리듬의 우선 처치가 아니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에서는 즉시 제세동을 준비한다이 가장 알맞다. 동기화 전기충격을 기다린다와 경구 포도당을 투여한다은 실제 응급상황에서 쓰이거나 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과 우선순위에는 맞지 않는다. 회복자세로 관찰한다와 심박조율만 우선 적용한다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정답을 대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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