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된 영아가 정기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어머니는 “아이 앞쪽 머리가 말랑말랑하고 박동이 느껴져 걱정된다.”고 말하였다. 간호사가 사정한 결과, 대천문은 열려 있으며 함몰이나 팽윤 없이 부드럽고 편평하게 촉지되고, 영아의 활력징후와 발달 상태는 정상 범위였다. 간호사의 교육으로 적절한 것은?
1“뇌압 상승의 징후입니다.”
2“두개골 보호를 위해 헬멧을 씌워야 합니다.”
3“정상이며 맥박에 의해 박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답
4“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한 한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5“비정상적인 소견이므로 즉시 신경학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해설
대천문은 12∼18개월 사이에 닫힌다. 폐쇄 시기가 지나치게 빠르거나 지연되는 경우 병리적 상태를 시사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이고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