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요인은 조절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으로 나누며, 흡연과 운동 부족은 생활습관을 바꾸어 줄일 수 있는 조절 가능한 요인이다. 나이와 유전은 본인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조절 불가능한 요인에 해당한다. 조절 가능한 요인은 예방 교육과 생활습관 중재의 대상이 되고, 조절 불가능한 요인은 위험군을 선별해 조기 발견을 강화하는 근거가 된다. 두 가지를 나누는 목적이 서로 다르므로 함께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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