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성은 외부 환경이 변해도 체온·혈당·pH·전해질 같은 내부 환경을 일정 범위로 유지하려는 성질이다. 고정된 하나의 값이 아니라 범위를 지킨다는 점이 핵심이며, 범위를 벗어나면 몸은 되돌리는 반응을 켠다. 질병이 생긴 뒤에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늘 작동하고 있고, 이 유지하는 힘이 한계를 넘은 상태가 질병이다. 손상 조직의 대체는 재생과 치유의 영역이므로 항상성과 구분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