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선천성 대사장애 아동의 식단을 조정할 때 영양사가 지켜야 할 태도를 묻고 있어요. 이 아동들의 허용량은 혈액 검사 수치와 성장 상태에 따라 계속 바뀌어요. 너무 많이 주면 쌓인 물질이 손상을 일으키고, 너무 적게 주면 성장이 뒤처지므로 조정은 근거와 협업을 바탕으로 해야 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3번이에요. 영양사는 허용량을 임의로 바꾸지 않고, 처방과 혈액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과 함께 조정해요. 동시에 체중과 신장 추세를 함께 살펴, 검사 수치만 맞추다 성장이 뒤처지는 일이 없게 해요.
오답 분석
① 검사 수치를 보고 영양사가 허용량을 임의로 바꾸면 안 돼요. 처방에 따라 의료진과 함께 결정해요.
② 보호자 요청만으로 제한을 모두 풀면 쌓이는 물질 때문에 되돌리기 어려운 손상이 생길 수 있어요.
④ 허용량은 아동마다 달라요. 다른 아동의 식단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돼요.
⑤ 수치만 맞추다 보면 열량과 단백질이 부족해 성장이 뒤처질 수 있어요. 성장 지표를 함께 봐야 해요.
핵심 개념 정리
· 허용량은 검사 수치와 성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 조정 원칙: 처방·검사 결과 근거, 의료진과 협업
· 성장 지표(체중·신장 추세)를 함께 확인
· 식단은 아동마다 개별화하고 성장하면서 계속 바뀌어요.
암기 팁
"혼자 바꾸지 않고, 수치만 보지 않는다"로 기억하세요. 임의 조정과 수치만 맞추기는 이 유형의 대표 오답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료식 조정에서 영양사의 태도를 묻는 문제는 처방과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과 협의한다는 보기가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내분비 조절장애에서 치료 단계와 검사 결과에 맞춰 조정한다는 원칙과도 연결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