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요구도 진단 결과로 교육 주제를 정할 때 함께 고려할 기준을 묻고 있어요. 여러 문제 중 무엇부터 다룰지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있는지, 얼마나 심각한지, 교육이나 사업으로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따져 정해요. 아무리 크고 심각한 문제라도 지금 가진 자원으로 바꿀 수 없다면 첫 순서가 되기 어려워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문제의 크기(유병률, 결식률 같은 규모)와 개선 가능성(자원, 시간, 대상자의 준비 정도)을 함께 봐야 효과가 있는 주제를 고를 수 있어요. 여기에 심각도까지 더하면 우선순위 결정의 세 기준이 완성돼요.
오답 분석
① 교육자의 준비 편의로 주제를 정하면 대상자에게 정말 필요한 문제를 놓치게 돼요.
③ 교육장까지의 이동 거리는 실행 단계의 고려 사항이지 주제 선정 기준이 아니에요.
④ 홍보물 인쇄 비용은 행정 여건일 뿐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에요.
⑤ 담당자의 근무 연차는 대상자의 요구와 관계없는 기준이에요.
핵심 개념 정리
· 교육 주제 선정 기준: 문제의 크기, 심각도, 실행·개선 가능성이에요.
· 크기는 규모, 심각도는 건강 영향, 개선 가능성은 바꿀 수 있는 정도예요.
· 준비 편의나 행정 여건만으로 주제를 정하지 않아요.
· 진단 때 모은 수치는 나중에 평가의 기초자료로 다시 쓰여요.
암기 팁
"얼마나 많나, 얼마나 심각하나, 바꿀 수 있나" 세 질문으로 기억하세요. 이 세 질문에 모두 답이 좋은 문제가 1순위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우선순위 결정 기준을 묻는 문제에서 교육자 편의나 행정 조건이 오답으로 자주 나와요. 우선순위 점수 계산 문제와 짝을 이뤄 출제되니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