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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아를 찾았다면 치관부를 잡고, 식염수로 가볍게 세척 후 즉시 적절한 운반 매체에 담급니다. 치근 표면을 만지면 안 됩니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최선의 매체는 우유입니다. 우유의 삼투압과 pH는 치주인대 세포의 생존을 수 시간까지 유지시켜 줍니다. 저온 살균 우유가 이상적입니다.
환자가 협조 가능한 성인이라면, 치아를 구강 내 협측 전정에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타액이 제공하는 환경과 면역학적 이점이 있지만, 흡인 위험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증류수는 저장성 용액으로 세포를 파괴하고, 알코올은 세포를 즉시 고정시켜 비가역적 손상을 주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생리식염수는 세척용으로만 사용하고 보관 매체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