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 편측 유견치가 조기 상실되면 정중선이 상실 측으로 변위될 수 있으나, 영구 측절치 맹출 정도와 공간 소실 위험을 평가해 위험이 낮다면 정기 관찰이 우선된다. 특히 6세 아동은 아직 영구 전치 맹출이 완료되지 않아 공간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영구 견치 맹출 경로를 평가하는 보존적 접근이 가능하다.
밴드 앤 루프 장치는 유견치 부위에 적용 시 혀 움직임을 방해하고 파절 위험이 높아 구치부 상실에 주로 사용된다. 가철성 장치나 설측 호선은 단일 유견치 상실 초기 단계에서 과도한 처치일 수 있다.
정기 관찰 시 3~6개월 간격으로 모형 분석과 방사선 검사를 통해 공간 소실 속도와 정중선 변화를 추적해야 하며, 명확한 변위가 진행되면 즉시 장치 치료로 전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