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프 유지부는 지대치의 언더컷 부위로 진입할 때 탄성 변형을 일으키며, 원래 형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유지력의 원천입니다. 유지력은 언더컷의 깊이(0.25mm~0.5mm 권장)에 비례합니다.
코발트-크롬(Co-Cr) 합금 클래스프는 높은 강성으로 인해 작은 언더컷(0.25mm)에서도 충분한 유지력을 얻을 수 있으나, 반복 착탈 시 영구 변형 위험이 있습니다. 티타늄(Ti) 합금은 탄성이 좋아 더 깊은 언더컷(0.5mm)에 적합하지만 초기 유지력은 낮을 수 있습니다.
유지부의 반복적인 착탈은 금속 피로를 유발하여 유지력을 점진적으로 감소시키므로, 정기적인 내원 시 유지력 측정과 함께 클래스프의 변형 및 파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