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직후에는 위 내압이 가장 높고 위산 분비가 활발하므로, 바로 누우면 중력의 도움 없이 위 내용물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쉽게 넘어 역류합니다.
따라서 식사 후 최소 2~3시간은 눕지 않도록 하고, 취침 시에는 상체를 15~20도 정도 높여 중력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베개를 높이는 것은 복압을 상승시켜 오히려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상체 전체를 경사지게 하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