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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혈 시작 직후 15분 동안은 중증 급성 수혈반응의 대부분이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환자 곁을 떠나지 않고 집중 관찰해야 합니다.
이 시간 동안 수혈 속도는 분당 2mL 이하로 유지하여, 만약의 반응 발생 시 체내 유입량을 최소화합니다.
관찰 항목에는 활력징후 측정뿐 아니라 환자의 주관적 증상(가슴 답답함, 허리 통증, 오한감 등)과 객관적 징후(두드러기, 청색증, 빈맥 등)를 통합적으로 사정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급성 용혈성 반응이나 아나필락시스는 극소량의 혈액만으로도 발현될 수 있으므로, 초기 징후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됩니다. 수혈 세트는 4시간마다 교체하여 세균 증식 위험을 방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