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은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 증상이므로, 호흡수나 산소포화도 같은 객관적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증상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문진 시 기좌호흡 여부, 발작성 야간 호흡곤란 동반 여부를 확인하여 심인성 원인을 감별해야 합니다.
롱코비드 환자처럼 폐확산능(DLCO)이 정상임에도 극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할 수 있으므로, 검사 결과만으로 증상의 중증도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