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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이며, 이날부터 1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지정하여 전국 보건소, 장애인복지관, 재활병원에서 인식 개선 캠페인과 무료 건강 상담, 재활 운동 프로그램 체험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립니다.
물리치료사는 지역사회 기반 재활 현장에서 장애인의 신체 기능 평가, 보조기기 사용 교육, 낙상 예방 운동 지도, 장애 유형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 설계를 담당합니다. WHO 2020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은 장애가 있는 성인도 가능한 범위에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수행할 때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중증 장애인의 자기효능감은 고용 상태, 사회적 지지, 재활서비스 접근성에 따라 변화하므로, 물리치료사는 신체 기능 회복뿐 아니라 심리사회적 요인을 포함한 포괄적 재활 접근이 필요합니다. ICF 모델에 따라 신체 구조와 기능, 활동 제한, 참여 제약, 환경 요인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장애인의 건강 불평등은 개인의 손상 자체보다 환경적·사회적 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되므로, 평가 시 거주 형태, 가구 규모, 재활서비스 접근성 등 환경 요인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