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19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호흡과 맥박이…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58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19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이다.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서 AED를 부착한 결과 "제세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음성 안내가 나왔다. 제세동 후 즉시 시행해야 할 조치는?

해설
제세동 직후에는 리듬 분석이나 맥박 확인을 위해 CPR을 중단하지 않고 즉시 2분간 가슴압박을 재개하는 것이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핵심이다. 제세동 후에도 관류 리듬이 즉시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관내삽관과 약물 투여는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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