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저산소증의 징후인 심한 빈호흡과 청색증이 동반된 경우, 원인 질환에 관계없이 즉시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저산소증을 교정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혼동 주의! COPD 환자에게는 저농도 산소를 조심스럽게 투여해야 하며, 과호흡 증후군은 산소보다 진정과 재호흡 유도가 우선이다. 경증 천식이나 가벼운 호흡곤란은 고농도 산소의 적응증이 아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