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여성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구조되었다. 의식은 혼미하고 호흡수는 8회/분으로 느리며, 산소포화도는 85%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백밸브마스크로 양압 환기 보조✓ 정답
2기관내 삽관을 준비하며 의사에게 연락
3분무식 기관지확장제를 투여
4비강 캐뉼라로 산소 3L/min 투여
5반좌위 자세를 취해주고 경과 관찰
해설
호흡수 8회/분의 느린 호흡, 혼미한 의식, 낮은 산소포화도는 호흡부전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백밸브마스크(BVM)를 이용한 양압 환기 보조로, 즉시 환기와 산소화를 지원해야 한다. 혼동 주의! 기관내 삽관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넘으며, 비강 캐뉼라는 자발 호흡이 충분한 환자에게 적합하다. 자세 변경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응급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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