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여성이 다발성 외상으로 병원 전 단계에서 처치 중이다. 의식은 명료하나 심한 갈증을 호소하고, 피부는…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30세 여성이 다발성 외상으로 병원 전 단계에서 처치 중이다. 의식은 명료하나 심한 갈증을 호소하고, 피부는 창백하고 차갑다. 맥박 110회/분, 혈압 100/70 mmHg, 호흡 24회/분이다. 이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1기관내삽관 시행
2경구 수액 투여로 갈증 해소
3흉부압박 시작
4즉시 제세동기 부착
5하지 거상 및 보온 유지✓ 정답
해설
이 환자는 빈맥, 창백, 갈증 등의 보상성 쇼크 징후를 보이며 혈압은 아직 유지되고 있다. 병원 전 단계에서 우선 처치는 쇼크 자세(하지 거상)와 보온으로 순환 보조와 체온 유지를 도모하는 것이다. 경구 수액은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구토·흡인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제세동은 심정지 리듬에서, 기관내삽관은 1급 업무범위이며, 흉부압박은 심정지 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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