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성이 작업 중 팔에 유리 파편이 박혀 출혈이 발생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2급 응급구조사가 지혈을 위…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40세 남성이 작업 중 팔에 유리 파편이 박혀 출혈이 발생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2급 응급구조사가 지혈을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출혈 부위보다 심장에 가까운 압박점을 누른다
2상처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직접 압박한다✓ 정답
3상처보다 몸쪽에 지혈대를 신속히 적용한다
4팔을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려 중력을 이용한다
5상처를 소독하고 지혈제를 도포한 뒤 압박한다
해설
외출혈의 지혈 단계에서 가장 먼저 시행하는 기본 처치는 직접 압박이다.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 부위를 직접 눌러 지혈을 시도하는 것이 우선이다. 혼동 주의! 압박점 지혈이나 지혈대 적용은 직접 압박으로 지혈되지 않을 때 고려하는 다음 단계의 처치이며, 거상(들어 올리기)은 직접 압박과 함께 시행할 수 있는 보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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