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주변에 물이 없고 맥박은 촉지되나 호흡이 없을 때, 1인 구조자…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심폐소생술
문제

6세 남아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주변에 물이 없고 맥박은 촉지되나 호흡이 없을 때, 1인 구조자가 시행해야 할 올바른 소아 심폐소생술(CPR) 방법은?

해설
소아(1세~사춘기) 심폐소생술에서 1인 구조자는 30:2의 압박 대 환기 비율을 적용한다. 혼동 주의! 15:2 비율은 2인 구조자 소아 CPR 또는 영아 CPR에서 적용된다. 맥박이 있으나 호흡이 없는 경우 구조 호흡(분당 20~30회)만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나, 문제에서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묻고 있으므로 무호흡 상태에서의 일반적인 소생술 비율을 적용한다. AED는 가능한 빨리 사용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소아 심폐소생술(CPR)압박-환기 비율을 묻고 있어요. 핵심은 구조자의 수환자의 연령에 따라 압박-환기 비율이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특히 소아(1세~사춘기) CPR에서 1인 구조자는 30:2, 2인 구조자는 15:2의 비율을 적용한다는 것을 정확히 구분해야 해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문제에서 환자는 6세 '소아'이고, '1인 구조자' 상황이에요. 핵심! 2025년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소아 심폐소생술에서 구조자가 1명일 때는 성인과 동일하게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30:2)을 반복해요. 맥박이 촉지되지만 호흡이 없는 무호흡 상태이므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구조 호흡만 하는 것은 의식이 있고 맥박이 정상이지만 호흡이 불충분한 경우에 해당해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각 오답은 CPR 알고리즘의 혼동하기 쉬운 요소를 정확히 찌르고 있어요. 혼동 주의! 보기 3번의 '15:2' 비율은 2인 구조자 소아 CPR 또는 영아(1세 미만) CPR에서 사용하는 비율이에요. 1인 구조자 상황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보기 2번의 '한 손' 압박법은 소아에게 적절할 수 있지만, 문제의 핵심은 압박 방법보다 압박-환기 비율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 돼요. 문제가 '올바른 방법'을 묻는 포괄적인 질문이지만, 가장 정확한 원칙을 담은 것은 비율을 명시한 1번이에요. 보기 4번처럼 AED를 기다리며 구조 호흡만 하는 것은 심정지 상황에서 가슴압박을 지연시켜 환자 예후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AED는 가능한 빨리 사용하되, 도착할 때까지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 더 중요해요. 보기 5번의 '성인과 동일한 방법'은 소아의 신체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부적절한 처치예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아 심폐소생술에서는 압박-환기 비율 외에도 압박 깊이(가슴의 1/3 또는 약 5cm), 속도(분당 100~120회), 그리고 영아와 소아의 연령 구분(1세 기준)이 매우 중요해요. 무호흡이지만 맥박이 있는 상황은 '소아 호흡정지' 알고리즘에 해당하며, 이때는 구조 호흡을 우선하지만, 현장에서 맥박 확인이 불확실하거나 심정지로 판단되면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포함한 CPR을 시작해야 해요. 개념 정리
구분1인 구조자2인 구조자
성인30:230:2
소아 (1세~사춘기)30:215:2
영아 (1세 미만)30:215:2

한눈에 비교! 무호흡+무맥박 (심정지): 즉시 CPR 시작 (30:2). 무호흡+맥박 O (호흡정지): 구조 호흡만 시행(소아 분당 20~30회). 단, 맥박이 60회/분 미만이고 관류가 불량하면 가슴압박 시작.
암기 팁 "혼자 하는 소아 CPR도 어른처럼 30:2! 둘이 하면 15:2!"로 외워보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1인 vs 2인 구조자 상황과 영아 vs 소아의 압박-환기 비율을 혼동시키는 문제는 매년 출제됩니다. 반드시 상황을 정확히 구분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8세 남아가 물에 빠진 후 구조되었고, 2명의 구조자가 CPR을 시행할 때 올바른 비율은?"과 같이 구조자 수를 바꾸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놀이터에서 6세 아이가 쓰러진 채 발견되었어요. 주변에 물은 없고, 구조자는 당신 혼자입니다. 아이는 의식이 없고, 호흡은 보이지 않지만 목의 경동맥에서 맥박은 빠르고 약하게 촉지됩니다. 당장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하는 애매한 상황이에요. -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현장 안전 확인 후 아이에게 다가가 반응을 확인해요. 반응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AED를 요청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1인 구조자는 신고 전에 약 2분간 CPR을 먼저 시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맥박이 만져지지만 호흡이 전혀 없다면 심정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따라서 지체 없이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시작해야 해요. 가슴압박은 한 손 또는 두 손을 사용하여 가슴 중앙을 깊이(가슴 두께의 약 1/3) 압박하고,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해요. -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무호흡이지만 맥박이 있는 '호흡정지' 상태에서는 구조 호흡만 하는 것이 맞지만, 현장에서 정확한 맥박 촉지가 어렵거나 10초 이내에 확신할 수 없다면 심정지로 간주하고 CPR을 시작해야 해요. 또한, 2급 응급구조사로서 고립된 현장이라면 119 신고와 동시에 스피커폰을 켜 의료지도를 받으며 CPR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1. 반응 확인 및 119 신고(또는 지시). 2. 호흡과 맥박을 동시에 10초 이내로 확인. 3. 무호흡, 맥박 불확실 시 즉시 가슴압박 30회 시작. 4. 인공호흡 2회 실시. 5. AED 도착 즉시 사용 준비.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1인 구조자는 판단과 행동을 혼자 해야 해서 더 어렵게 느껴져요. 하지만 소아 CPR은 30:2라는 숫자 하나만 기억하면 돼요. 맥박 유무에 집착하기보다, 무호흡 소아의 예후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