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소아에게 2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올바른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심폐소생술
문제

8세 소아에게 2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올바른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해설
소아(1세~사춘기) 심폐소생술에서 2인 이상 구조자가 시행할 때의 압박-환기 비율은 15:2이다. 1인 구조자는 성인과 동일하게 30:2를 적용한다. 이는 소아의 호흡 의존성을 고려하여 환기 횟수를 늘린 것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심폐소생술(CPR)의 구조자 수에 따른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을 묻고 있어요. 핵심은 소아 심정지가 주로 호흡 문제로 인해 발생하므로, 충분한 환기가 중요하다는 병태생리적 이해예요. 그래서 2인 구조자가 함께할 때는 15:2의 비율로 더 많은 환기를 제공하는 것이 표준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소아 심폐소생술은 성인과 달리 구조자 수에 따라 압박-환기 비율이 달라져요. - 1인 구조자: 성인과 동일하게 30:2 비율을 적용해요. - 2인 이상 구조자: 15:2 비율을 적용해요. 이는 소아가 성인에 비해 호흡 부전에서 심정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기 횟수를 늘려 산소화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보기 5번(15:2)이에요.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8세 소아는 '소아(1세~사춘기)' 연령에 해당하며, 2인 이상 구조자가 CPR을 시행할 때는 핵심!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15회 대 2회의 비율로 시행해요. 이는 높은 호흡 의존성을 가진 소아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보기 1번 (30:1): 이 비율은 존재하지 않는 비율이에요. - 보기 2번 (15:1): 이 비율은 존재하지 않는 비율이에요. - 보기 3번 (30:2): 혼동 주의! 이 비율은 소아 CPR에서 1인 구조자가 시행할 때, 또는 성인 CPR에서 구조자 수와 관계없이 적용하는 표준 비율이에요. 2인 구조자 소아 CPR에서는 적절하지 않아요. - 보기 4번 (3:1): 이 비율은 신생아 소생술 시 심박수가 분당 60회 미만일 때 적용하는 압박-환기 비율이에요. 소아 CPR과는 다른 상황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아 CPR의 연령 구분과 신생아 소생술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해요. 소아는 1세부터 사춘기까지를, 영아는 출생 후부터 1세 미만을 말하며, 신생아는 출생 직후 병원 내 소생술이 이루어지는 특수한 상황을 가리켜요. 각 대상과 상황에 따라 압박-환기 비율과 적용 알고리즘이 다르므로 정확히 구분해야 해요. 개념 정리
대상구조자 수압박:환기 비율비고
성인1인 또는 2인30:2구조자 수와 관계없이 동일
소아 / 영아1인 구조자30:2성인과 동일한 비율 적용
소아 / 영아2인 이상 구조자15:2소아의 높은 호흡 의존성을 고려하여 환기 횟수 증가
신생아의료진 (심박수 <60회/분)3:1산소화와 환기에 더 중점을 둔 비율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1인 소아 CPR vs. 2인 소아 CPR의 비율 차이는 국가고시에 매우 빈번하게 출제되는 함정이에요. 문제에서 '몇 명이 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신생아 소생술의 3:1 비율은 소아 CPR과 전혀 다른 상황이므로 함께 묶어서 기억하면 혼동을 예방할 수 있어요. 암기 팁 ‘둘(2)이서 하는 소아 CPR은 환기(Ventilation)가 중요하니까 V자 모양(15)!’라고 연상하면 기억하기 쉬워요. 1인 구조자는 성인과 같게(30:2), 2인 구조자는 다르게(15:2)라는 점을 '1명이면 같고, 2명이면 다르다'로 외워도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영아 CPR의 압박-환기 비율은 2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거의 매년 출제되는 핵심 주제예요. 특히 구조자 수(1인 vs 2인)와 대상(소아/영아 vs 신생아)을 바꿔서 출제하는 함정 문제가 많으므로, 표를 통째로 암기하고 문제의 전제 조건을 꼼꼼히 읽는 것이 중요해요. 기출 변형 주의! “영아에게 1인 구조자가 CPR을 할 때의 압박-환기 비율은?” (정답: 30:2)처럼 대상과 구조자 수를 바꾸거나, “신생아 심박수가 50회/분일 때 가슴압박과 환기 비율은?” (정답: 3:1)처럼 신생아 소생술 상황을 끼워 넣는 변형이 아주 흔해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119구급대에 “8세 아이가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어요. 2인 1조로 구성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니, 시민이 아이를 물 밖으로 구조해 놓은 상태였어요. 아이는 의식과 호흡이 없었고, 목동맥에서 맥박이 만져지지 않았어요. 즉시 소아 심정지로 판단하고 2인 구조자가 CPR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1. 안전 확인 및 반응 평가: 현장 안전을 확보한 후,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아?”라고 물어봐요. 의식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음을 확인해요. 2. 119 신고 및 도움 요청: 이미 신고가 접수되었지만, 필요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로 요청해요. 2인 구조자 모두 CPR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3. 맥박 확인 및 CPR 시작: 구조자 1명이 10초 이내로 목동맥 맥박을 확인해요. 맥박이 없거나 확실하지 않다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해요. 가슴압박은 가슴 중앙의 아래쪽 절반을 압박하며, 깊이는 가슴 두께의 약 1/3(약 5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로 시행해요. 4. 압박-환기 15:2 비율 적용: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다른 구조자는 기도 유지와 인공호흡을 담당해요. 가슴압박 15회 후 잠시 멈추면, 인공호흡 담당자가 2회의 구조 호흡(1회당 약 1초)을 제공해요. 이후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고 이 주기를 반복해요. 주의사항 (Precautions): 2인 구조자가 CPR을 할 때는 역할을 명확히 하고, 피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약 2분(5주기)마다 압박과 환기 담당자의 역할을 신속하게 교대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의! 소아는 익수 사고가 흔하므로, 척추 손상 가능성을 항상 고려하여 머리와 목을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기도를 개방해야 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 [ ] 현장 안전 확인 및 개인보호장비(PPE) 착용 - [ ] 소아의 의식 및 호흡 확인 - [ ] 즉시 119 신고 및 AED 요청 - [ ] 10초 이내 중심 맥박 확인 (목동맥 또는 넙다리동맥) - [ ] 구조자 1: 가슴압박 시작 (깊이: 가슴 두께 1/3, 속도: 100~120회/분) - [ ] 구조자 2: 머리 기울임-턱 들리기로 기도 개방 및 구조 호흡 2회 제공 - [ ] 가슴압박 15회, 인공호흡 2회의 15:2 비율로 지속 - [ ] AED 도착 시 즉시 부착 및 지시 따르기 - [ ] 2분(5주기)마다 구조자 역할 교대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현장에서는 긴장되겠지만, 구조자끼리 ‘하나, 둘, 셋... 열다섯!’ 하고 큰 소리로 숫자를 세면서 하면 박자를 맞추기 훨씬 수월해요. 역할 교대는 망설이지 말고 신속하게, 하지만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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