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가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1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올바른 가슴압박과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심폐소생술
문제

7세 남아가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1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올바른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비율은?

해설
소아(1세~사춘기) 심정지에서 1인 구조자가 CPR을 시행할 때 압박 대 환기 비율은 성인과 동일하게 30:2이다. 2인 구조자일 경우에만 15:2로 전환한다. 영아(1세 미만)도 1인 구조자 시에는 30:2를 적용한다. 이는 구조자의 피로를 줄이고 효과적인 압박을 유지하기 위한 권고사항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소아 심정지 상황에서 1인 구조자 심폐소생술(CPR)의 올바른 가슴압박:인공호흡 비율을 묻고 있어요. 2025년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소아(1세~사춘기)와 영아(1세 미만) 모두 구조자가 1명일 때는 성인과 동일하게 30:2 비율을 적용해요. 이는 구조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줄여 고품질의 CPR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원칙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문제의 상황은 7세 소아, 1인 구조자예요. 핵심! 소아 CPR에서 압박:환기 비율이 15:2로 바뀌는 유일한 상황은 전문 의료인 2인 이상이 팀 구조를 할 때예요. 일반인 구조자 1명이 CPR을 할 때는 소아라고 해서 특별히 비율을 바꾸지 않고 30회 가슴압박 후 2회 인공호흡을 시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에요. 이는 배우고 기억하기 쉽게 하여 적극적인 CPR을 유도하기 위함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보기 2번은 2인 구조자 팀이 소아에게 CPR을 할 때 적용하는 비율이에요. 1인 구조자 상황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보기 1, 3, 5번은 최신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지 않는 비율이에요. 특히 보기 5번(30:1)은 기관내삽관 등 고급기도관리가 완료된 후 환기와 가슴압박을 비동기화하여 시행하는 경우와 혼동될 수 있으나, 문제에서는 1인 구조자의 기본 CPR을 묻고 있어 틀린 답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고품질 CPR을 위해서는 가슴압박 깊이(소아는 가슴 앞뒤 두께의 1/3, 약 5cm), 속도(분당 100~120회), 완전한 이완이 중요해요. 또한, 물에 빠진 소아의 경우 가장 먼저 구조 요청과 함께 즉시 CPR을 시작해야 하며, 2분간 CPR 시행 후 119 신고가 권장돼요. 개념 정리 - 1인 소생술: 성인, 소아, 영아 모두 30:2 (압박:환기) 비율을 적용해요. - 2인 소생술 (소아/영아): 전문 의료인이 2명 이상일 때만 15:2 (압박:환기)로 전환해요. - 고급 기도관리 후: 기관내삽관이나 성문위 기도기를 삽입한 후에는 환기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분당 100~120회의 가슴압박을 하고, 환기는 6~8초마다 1회(분당 8~10회) 비동기화하여 시행해요. 한눈에 비교!
구분1인 구조자 CPR2인 구조자 CPR (전문 의료인)
성인30:230:2
소아 / 영아30:215:2
신생아3:1 (분당 90회 압박 + 30회 환기) - 신생아 소생술(NRP) 기준 적용
암기 팁 "혼자서는 30:2, 둘이서 아이는 15:2!"라고 기억해 보세요. 1인 구조자는 모든 연령에서 30:2가 원칙이고, 소아·영아에서만 2인 구조 시 15:2로 바뀐다는 점을 콕 집어 암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CPR의 압박:환기 비율은 매년 거의 빠짐없이 출제되는 핵심 지식이에요. 특히 "소아 익수 환자 + 1인 구조자"라는 시나리오로 출제되어 15:2(2인 구조자 비율)를 선택하게 하는 함정이 자주 나와요. 구조자 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8세 소아가 운동장에서 쓰러졌다. 2명의 응급구조사가 도착하여 CPR을 시행할 때 올바른 압박 대 환기 비율은?"과 같이 구조자 수를 바꾸거나, "기도삽관 후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처럼 고급 기도관리 이후 상황으로 변형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119 상황실입니다. 수영장에서 7살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의식이 없어요. 주변에 아직 구급대는 도착하지 않았고, 아이 아버지 한 분이 구조해서 물 밖으로 나왔어요."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1단계, 안전 및 반응 확인 - 현장이 안전하다면 아이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아?" 하고 큰 소리로 반응을 확인해요. 반응이 없다면 즉시 주변에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해요. 2단계, 호흡 평가 및 CPR 시작 - 가슴과 배의 움직임을 10초 이내로 관찰해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 호흡(심정지 호흡)이라면 즉시 30:2 비율의 CPR을 시작해요. 3단계, AED 도착 - AED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고 음성 안내에 따라 패드를 부착하고 심장 리듬을 분석해요. 제세동이 필요하면 모두 물러난 후 시행해요.

주의사항 (Precautions): 물에 빠진 소아는 저산소증이 심정지의 주요 원인이므로 핵심! 인공호흡이 특히 중요해요. 구조자가 인공호흡에 자신이 있다면 가슴압박과 함께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해요. 만약 인공호흡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Hands-Only CPR(가슴압박소생술)이라도 중단 없이 시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1. 현장 안전 확인 및 반응 확인 2. 119 신고 및 AED 요청 3. 호흡 평가 (10초 이내) → 무호흡 또는 비정상 호흡 시 즉시 CPR 4. 가슴압박 30회 : 인공호흡 2회 반복 (1인 구조자) 5. AED 도착 시 즉시 사용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물에 빠진 아이를 살리는 골든타임은 정말 짧아요.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당신의 두 손이 아이의 생명을 좌우합니다. 비율을 정확히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체 없이, 강하게, 빠르게, 끊기지 않게'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용기가 가장 중요해요. 30:2,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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