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복통을 호소하는 35세 여성 환자가 이송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땀이 많이 나며 피부가 차갑고 축축해졌…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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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복통

급성 복통을 호소하는 35세 여성 환자가 이송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땀이 많이 나며 피부가 차갑고 축축해졌다.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상태는?

해설
가임기 여성의 급성 복통과 함께 저혈량성 쇼크 징후(의식 저하, 차갑고 축축한 피부, 빈맥)가 나타나면 자궁외임신 파열로 인한 복강 내 대량 출혈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으로 즉각적인 수액 소생술과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 혼동 주의! 급성 췌장염도 쇼크를 유발할 수 있으나, 가임기 여성에서는 자궁외임신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환자의 급성 복통을 평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활력징후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소화·복부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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