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내원한 실신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검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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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실신·어지럼
문제

응급실에 내원한 실신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검사는?

해설
실신 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검사는 12유도 심전도이다. 심전도는 심인성 실신을 감별하는 데 필수적이며, 부정맥, 허혈성 심질환, QT 간격 이상 등을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72세 남성이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발생한 심한 어지럼증으로 119에 신고하였다. 환자는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고 호소하며 구역과 구토를 동반하고 있다. 특정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실신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검사는 12유도 심전도입니다. 실신의 원인 중 심인성 실신은 가장 치명적일 수 있으며, 심전도는 부정맥, 긴 QT 증후군, 브루가다 증후군, 허혈성 심질환 등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를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는 비침습적이고 즉각적인 검사입니다. 기립경사도 검사나 경동맥 초음파 등 다른 검사들은 실신의 원인에 대한 감별 진단에 중요하지만, 심전도 검사 후 환자가 안정된 상태에서 순차적으로 고려해야 할 2차 검사에 해당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응급실에서는 치명적인 심인성 원인을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이 최우선 원칙입니다. 심전도는 병력 청취 및 활력징후 측정 직후 즉시 시행해야 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지체 없이 심장내과 협진 및 지속적인 심장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심전도가 정상이라도 가족력이나 심장 기저 질환이 의심되면 24시간 활동 심전도나 이식형 루프 레코더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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