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환자의 병원 전 단계 평가에서 응급구조사가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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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국소신경장애 (뇌졸중)
문제

뇌졸중 환자의 병원 전 단계 평가에서 응급구조사가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해설
뇌 전산화단층촬영 결과는 병원에 도착하여 영상 검사를 시행한 후에 알 수 있는 정보이다. 응급구조사는 현장과 이송 중에 증상 발현 시간, 복용 약물, 외상 동반 여부, 기저 질환 등 환자나 보호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여 병원에 전달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하는 병원 전 평가 도구는?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병원 전 단계(Pre-hospital phase)에서 응급구조사가 수집 가능한 정보와 병원 내에서만 확인 가능한 정보를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병원 전 단계란 현장 출동부터 응급실 도착까지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뇌 전산화단층촬영(CT)은 병원에 도착한 후 대형 의료 장비를 이용해 시행하는 검사이므로,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없는 정보입니다. 반면, 증상 발현 시간, 복용 약물(특히 항응고제), 동반 외상 여부, 기저 질환은 환자나 보호자에게 문진하여 충분히 얻을 수 있는 필수 정보입니다. 이 정보들은 병원 도착 후 신속한 치료 방향(예: 혈전용해술 시행 가능 여부)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 대응 가이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FAST' (얼굴, 팔, 언어, 시간) 평가를 신속히 시행합니다.
필수 확인 정보: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 발현 시간(Onset time)'입니다. 이 시간을 기준으로 혈전용해제(tPA) 투여 가능 여부가 결정되므로 보호자로부터 정확한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환자가 항응고제(와파린 등)를 복용 중인 경우 출혈성 뇌졸중의 위험이 높고 혈전용해술의 금기 사항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 도착 전에 CT 결과를 알 수 없다고 해서 문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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