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환자 이송 중 응급구조사가 반드시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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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경련·발작
문제

발작 환자 이송 중 응급구조사가 반드시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해설
평소 복용 중인 항경련제 목록은 병원 도착 후 의료진에게 전달할 중요한 정보이지만, 이송 중 응급구조사가 반드시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사항은 아니다. 발작의 양상, 지속 시간, 의식 상태 변화 등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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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발작 환자 이송 중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묻고 있습니다. 응급구조사의 1차적 임무는 이송 중에도 환자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병원 도착 후 의료진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발작의 시작 및 종료 시간, 발작이 시작된 신체 부위와 진행 양상, 발작 중 동공 반응, 그리고 발작 후 의식 회복 상태는 모두 이송 중에 직접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필수 사항입니다. 반면, 평소 복용 중인 항경련제 목록은 환자의 과거 병력 및 투약 정보에 해당하며, 이는 이송 중 관찰의 대상이 아니라 환자나 보호자를 통해 수집해야 할 정보입니다. 병원 도착 후 의료진에게 전달해야 할 중요한 정보이지만, 응급구조사가 이송 중에 '관찰'하고 '기록'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구분관찰 및 기록 사항 (이송 중)정보 수집 사항 (병원 전 단계)
목적환자의 실시간 상태 변화 파악환자의 과거력 및 사건 정황 파악
예시발작 지속 시간, 양상, 동공 반사, 의식 변화평소 복용 약물 목록, 기저 질환, 발작 유발 요인
수집 방법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신체검진 및 관찰환자 또는 보호자와의 면담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이송 중에는 환자의 상태가 급변할 수 있으므로, 5분 이내로 활력징후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발작의 재발 여부를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발작 양상을 기록할 때는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반드시 의료 지도 의사의 허가 및 기관의 지침에 따라 시행해야 합니다. 수집한 약물 정보는 병원 도착 시 구두 및 서면(구급활동일지)으로 확실하게 인계하여 의료 오류를 예방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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