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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경련·발작
문제

45세 남성이 길거리에서 쓰러져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행인이 목격하고 신고하였다. 구급대 도착 시 환자는 의식이 없고 사지에 경련이 지속되고 있다. 발작이 멈춘 후 환자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활력징후는?

해설
발작 후 의식이 없는 환자에 대한 일차 평가는 기도, 호흡, 순환의 확인이다. 따라서 가장 먼저 호흡과 맥박을 확인하여 심정지 여부를 신속히 평가해야 한다. 심정지가 확인되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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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발작 후 의식이 없는 환자의 초기 평가에서 최우선으로 확인해야 할 활력징후를 묻고 있습니다. 발작이 멈춘 후에도 의식이 없는 환자는 심정지 또는 호흡 부전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응급 상황에서 최우선 순위는 기도(Airway), 호흡(Breathing), 순환(Circulation), 즉 ABC입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호흡 유무와 맥박을 확인하여 심정지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른 활력징후들도 중요하지만, 호흡과 맥박은 생명 유지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므로 가장 먼저 사정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현장에 도착한 구조자는 발작이 멈춘 직후 10초 이내에 환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호흡과 맥박을 동시에 평가합니다. 심정지가 확인되면 즉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발작 후 환자는 발작 후 상태(postictal state)에 있을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호흡 저하나 기도 폐쇄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맥박 확인 시 경동맥을 촉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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