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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갑상샘기능항진 병력에 감염 등 유발인자 후 고열·빠른맥·의식변화가 겹치면 갑상샘독성발작이다.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그레이브스병 과거력이 있는 환자에게 감염 후 41.0 ℃ 이상의 고열, 140회/분 이상의 빈맥, 의식변화, 구토·설사가 발생하면 갑상샘독성발작을 의심해야 한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기도 확보와 고유량 산소 투여가 최우선이며, 적극적 체온 조절(해열제 투여, 미지근한 물수건)을 시행한다.
혈압이 90/60 mmHg로 저하된 혈역학적 불안정 상태이므로 18G 이상의 정맥로를 확보하고 수액 소생술을 시작하며, 지속적으로 활력징후를 감시한다.
빈맥 조절을 위한 베타차단제 투여는 갑상샘호르몬 합성 억제제 투여 후에 이루어져야 하므로, 병원전 단계에서 임의로 투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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