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중 다친 20세 남자를 탄력붕대로 고정해 이송하던 중 다음 소견이 나타났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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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학

축구 중 다친 20세 남자를 탄력붕대로 고정해 이송하던 중 다음 소견이 나타났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 종아리 부위의 심한 통증 호소 

· 발가락의 저림과 감각 저하 

· 발등동맥 맥박이 만져지지 않음 

· 발이 점차 창백해짐

해설

진행하는 통증·감각저하·맥박소실은 구획증후군 징후로 압박을 즉시 제거해야 한다. 거상·냉찜질·추가 압박은 금기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장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던 60세 남자가 자발순환이 회복되었다. 뇌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소생술 후 관리 목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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