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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압: 92/60 mmHg
· 산소포화도: 99 %
· 날숨끝이산화탄소분압: 측정 중
ROSC 후 정상 환기와 적정 관류·산소화 유지가 뇌손상을 줄인다. 과환기·과산소·저혈압은 모두 피한다.
소생술 후 과산소혈증과 저탄산혈증은 뇌손상을 악화시키므로 반드시 피한다. 날숨끝이산화탄소분압(ETCO2)을 35~45mmHg의 정상 범위로 유지하여 적절한 뇌혈류를 확보하는 것이 일차 목표이다.
산소화 목표는 동맥혈 산소포화도(SpO2) 94~98%이다. 100%에 가까운 과도한 산소는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재관류 손상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뇌관류압 유지를 위해 수축기 혈압은 최소 100mmHg 이상, 평균 동맥압은 65mmHg 이상으로 유지한다. 저혈압은 이차적 뇌허혈을 초래한다.
환기 조절 시 과호흡은 절대 금기이다. PaCO2 감소는 뇌혈관을 수축시켜 허혈 상태의 뇌관류를 더욱 악화시킨다. 목표 체온 조절(TTM) 시 발열(38.5℃)은 뇌 대사율을 높이므로 적극적으로 해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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