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Lead II 리듬 스트립에서 tachycardia를 판독할 때 가장 적절한 순서는?
1심박수가 빠르면 우선 ventricular tachycardia로 보고 QRS 폭 확인은 생략한다
2빠른 리듬에서는 ST elevation 여부만 확인하면 되며 규칙성과 P wave는 중요하지 않다.
3P wave가 잘 보이지 않으면 모든 빠른 리듬을 심방세동으로 판독한다.
4심박수 >100 여부를 확인한 뒤 규칙성, QRS 폭, P wave/P-QRS 관계, 증상과 혈역학 상태를 순서대로 확인한다.✓ 정답
5QRS가 좁으면 위험한 빈맥이 아니므로 활력징후와 증상 평가는 필요 없다.
해설
Tachycardia는 먼저 심박수가 100회/분을 넘는지 확인하고, 규칙적인지 불규칙한지, QRS가 좁은지 넓은지, P wave와 QRS 관계가 보이는지 차례로 봅니다. 동시에 저혈압, 의식 변화, 흉통, 호흡곤란 같은 불안정 소견이 있는지 확인해야 빠른 리듬의 긴급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빠른 리듬을 볼 때 바로 리듬명을 외우듯 고르는 대신, tachycardia 판독 순서를 적용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합성 파형은 규칙적이고 빠르며 QRS가 좁고 P wave가 뚜렷하지 않아 SVT 계열을 떠올릴 수 있는 모양입니다.
정답 근거: Tachycardia 접근은 먼저 rate가 100회/분을 넘는지 확인하고, RR 간격이 규칙적인지 불규칙한지 봅니다. 다음으로 QRS 폭이 좁은지 넓은지, P wave가 보이는지, P wave와 QRS의 관계가 일정한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환자의 저혈압, 의식 변화, 흉통, 호흡곤란 같은 혈역학적 불안정 여부를 붙여 긴급도를 판단합니다.
오답 분석: 빠르다고 모두 VT는 아니며 QRS 폭 확인을 생략하면 안 됩니다. ST elevation만 보는 것은 빈맥 판독 순서가 아닙니다. P wave가 잘 안 보인다고 모두 심방세동은 아니고, 좁은 QRS 빈맥도 증상과 활력징후에 따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전 포인트: 빠른 리듬은 regular vs irregular, narrow vs wide 두 축으로 먼저 나누면 감별이 안정됩니다. 이 파형은 교육용 합성 EKG이며 실제 환자 판단은 증상, 활력징후, 12유도 ECG, 약물력과 함께 해야 합니다.
응급실에서 두근거림을 호소하는 환자의 Lead II 모니터가 빠르고 규칙적인 리듬을 보인다. 혈압과 의식 상태는 확인 중이며, P wave는 뚜렷하지 않다.
Tachycardia — 일반적으로 심박수가 분당 100회 초과인 상태입니다. 원인과 리듬 종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SVT — 상심실성빈맥입니다. 대개 규칙적이고 빠르며 QRS가 좁고 P wave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Narrow complex tachycardia — QRS 폭이 좁은 빠른 리듬입니다. 전기 자극이 보통 His-Purkinje계를 통해 전달됨을 시사합니다.
QRS width — QRS complex의 폭입니다. 빈맥 감별에서 narrow와 wide를 나누는 핵심 기준입니다.
Hemodynamic instability — 저혈압, 의식 저하, 흉통, 쇼크, 급성 호흡곤란 등 순환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빈맥의 긴급도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