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느린 리듬을 볼 때 단순히 “서맥”이라고 끝내지 않고, 판독 순서를 지킬 수 있는지 묻습니다. 합성 파형은 느리지만 비교적 규칙적이고, 각 QRS 앞에 P wave가 보이는 동성서맥 패턴입니다.
정답 근거: Bradycardia 접근은 먼저 rate가 60회/분 미만인지 확인하고, RR 간격의 규칙성, P wave 존재, P wave와 QRS의 1:1 관계, PR interval의 일정성, QRS 폭을 차례로 봅니다. 그다음 환자의 어지럼, 실신, 저혈압, 흉통, 의식 변화 같은 증상과 혈역학 상태를 붙여 해석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심박수가 느리다고 VF가 되는 것은 아니며, QRS가 좁아도 증상 평가를 생략할 수 없습니다. P wave가 보인다고 3도 방실차단으로 단정할 수 없고, 서맥 판독에서 ST segment만 보는 것도 불완전합니다.
실전 포인트: 느린 리듬은 rate만이 아니라 P-QRS 관계와 perfusion까지 이어서 봐야 합니다. 이 파형은 교육용 합성 EKG이며 실제 환자 판단은 활력징후, 증상, 약물력, 전해질, 12유도 ECG와 함께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