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남자가 2주 전부터 시작된 지속적인 고열과 전신 쇠약감으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3주 전 동남아시아로 …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35세 남자가 2주 전부터 시작된 지속적인 고열과 전신 쇠약감으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3주 전 동남아시아로 휴가를 다녀왔으며, 내원 당시 체온 39.2℃, 맥박 76회/분으로 측정되었다. 신체 검진상 복부에서 여러 개의 연한 분홍색 반점이 관찰되었으며, 환자는 최근 변비 증상을 호소하였다. 혈액 배양 검사 결과 Salmonella Typhi가 동정되었다. 이 환자를 위한 일차 치료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핵심 해설
장티푸스의 표준적인 일차 치료 약제는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입니다. 시프로플록사신은 장티푸스 치료에서 높은 효과를 보이며, 경구 및 정맥 투여가 모두 가능합니다. 3세대 세팔로스포린(세프트리악손 등)이나 아지트로마이신은 퀴놀론계에 내성이 있거나 일차 약제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등에 대안으로 사용됩니다.
정답 근거
장티푸스 치료 지침상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인 시프로플록사신이 가장 우선적으로 권고되는 일차 치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