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남성이 2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복통, 38.5℃의 발열, 오한 및 하루 15회 이상의 설사로 내원하…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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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감염증

32세 남성이 2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복통, 38.5℃의 발열, 오한 및 하루 15회 이상의 설사로 내원하였다. 설사는 처음에는 물 설사로 시작했으나 점차 피와 고름, 점액이 섞여 나왔으며, 대변을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뒤가 무거운 느낌(이급후증)이 지속되었다고 한다. 최근 동남아시아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이 환자에게 시행해야 할 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과 적절한 치료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혈액 검사

• 백혈구: 12,500/mm^3 (참고치: 4,000 \sim 10,000/mm^3)

• C-반응단백: 45 mg/L (참고치: 0 \sim 5 mg/L)

대변 검사

• 적혈구: 다수 관찰 (참고치: 없음)

• 백혈구(우세핵세포): 다수 관찰 (참고치: 없음)

• 점액: 양성 (참고치: 음성)

해설
세균성 이질의 가장 정확한 진단은 대변 배양 검사입니다. 치료로는 수액 및 전해질 교정과 함께 1차 항생제로 Ciprofloxacin을 투여하며, 병원체의 배출을 지연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장운동 억제제는 피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여성이 5일 전부터 발생한 발열, 기침, 호흡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2주 전 독감 증상이 있었으나 호전되지 않았다고 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9…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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