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아가 4일 전부터 양쪽 다리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발목과 무릎이 붓고 아파서 걸음을 절며 내원하였다…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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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체조직 질환

5세 남아가 4일 전부터 양쪽 다리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발목과 무릎이 붓고 아파서 걸음을 절며 내원하였다. 하루 전부터는 배가 간헐적으로 아프다고 호소한다. 최근 감기 증상은 없었다. 활력징후는 혈압 95/60 mmHg, 맥박 96회/분, 호흡 22회/분, 체온 36.8도이다. 양쪽 다리와 엉덩이에 만져지는 자반이 대칭적으로 관찰된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진단은?

혈액: 백혈구 9,800/mm³, 혈색소 12.8 g/dL, 혈소판 388,000/mm³
프로트롬빈시간 12.1초 (참고치, 11.0~13.5), 활성화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 34.5초 (참고치, 28.0~38.0)
소변: 단백질 음성, 잠혈 음성
해설
만져지는 자반이 다리와 엉덩이에 주로 분포하고 관절염과 복통을 동반하는 것은 헤노흐-쇤라인 자반증(IgA 혈관염)의 전형적인 임상 양상이다. 혈소판 수와 응고 검사가 정상이므로 혈소판감소증이나 응고인자 결핍에 의한 자반과 감별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8세 남아가 3일 전부터 다리에 자반이 나타나고 심한 관절통을 호소하여 병원을 찾았다. 무릎과 발목의 통증이 매우 심하여 걷지 못하고, 통증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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