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 백혈구: 12,300/μL (4,000–10,000)
• ESR: 65 mm/hr (
| 구분 | 내용 |
|---|---|
| 원인 | - 특발성(가장 흔함) - 바이러스 감염: 콕사키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에코바이러스 등 - 세균 감염: 결핵, 폐렴구균 등 - 자가면역질환: 전신홍반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 요독증 - 악성종양 전이 - 심근경색 후(Dressler 증후군) - 방사선 치료 후 - 외상 또는 심장수술 후 |
| 증상 | - 흉통: 날카롭고 찌르는 듯한 통증, 바로 누우면 악화되고 앞으로 숙이면 완화 - 심호흡·기침 시 통증 악화 - 발열 - 호흡곤란 - 연하곤란(드묾) |
| 신체검진 소견 | - 심막 마찰음(pericardial friction rub): 좌측 흉골연에서 가장 잘 들림, 몸을 앞으로 숙이고 숨을 내쉴 때 잘 들림 |
| 합병증 | - 심낭삼출(pericardial effusion) - 심장압전(cardiac tamponade) - 수축성 심막염(constrictive pericarditis) |
| 검사 | - 심전도: 광범위한 ST분절 상승(오목한 모양), PR분절 하강,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 혈액검사: ESR·CRP 상승, 백혈구 증가 - 심장효소: 트로포닌 경미한 상승 가능(심외막 염증 동반 시) - 이면성 심초음파: 심낭삼출 및 심장압전 평가에 가장 중요한 검사 - 흉부 X선: 심낭삼출이 많을 경우 물병 모양 심장 음영 - 심장 MRI: 수축성 심막염 평가에 유용 |
| 치료 | - 1차: NSAIDs(이부프로펜, 아스피린), 콜히친 병용 - 원인 치료: 세균성은 항생제, 요독증은 투석 등 - 심장압전 시: 심낭천자(pericardiocentesis) - 재발성 또는 수축성 심막염: 스테로이드, 심막절제술 고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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