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남자가 반복되는 복수와 양측 하지부종으로 입원하였다. 최근 1년 동안 복수 조절을 위해 여러 차례 이…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심막질환
문제

58세 남자가 반복되는 복수와 양측 하지부종으로 입원하였다. 최근 1년 동안 복수 조절을 위해 여러 차례 이뇨제를 처방받았으나 증상의 호전이 거의 없었다. 음주력은 거의 없으며, 15년 전 종격동 림프종으로 흉부 방사선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다. 진찰 결과 혈압은 118/70 mmHg, 맥박은 78회/분이었다. 복수와 간비대가 관찰되었으며 경정맥이 팽창되어 있었다. 심첨부에서는 이완기 초기에 짧고 높은 음조의 추가 심음이 청진되었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검사

• AST: 29 U/L (10–40)

• ALT: 24 U/L (7–40)

• Albumin: 3.9 g/dL (3.5–5.2)

• CRP: 0.2 mg/dL (

해설
증상이 있는 교착 심막염에서는 심낭절제술이 근치적 치료입니다.
구분 내용
원인 흉부 방사선치료 (가장 흔한 의인성 원인) 심장수술 후 특발성 감염 (결핵, 화농성 심낭염) 교원병, 요독증, 악성종양
주요 증상 및 징후 반복되는 복수, 양측 하지부종 간비대, 경정맥 팽창 심첨부 이완기 초기 고음조 추가 심음 (심낭 knock) Kussmaul 징후 맥박은 대체로 정상 또는 경미한 빈맥
진단 심장초음파: 심실중격 운동 이상, 하대정맥 확장, 호기 시 승모판 유입 혈류 감소 심도자술: 사방 압력 상승 및 평준화, square root sign 흉부 CT/MRI: 심낭 비후 및 석회화 간기능 검사는 대체로 정상 또는 경미한 이상
치료 증상이 있는 교착 심장막염: 심낭절제술 (근치적 치료) 이뇨제는 일시적 증상 완화에 제한적으로 사용 결핵성인 경우 항결핵제 병용
같은 주제 다음 문제69세 남자가 8개월 전부터 점차 심해지는 운동 시 호흡곤란과 하지부종으로 내원하였다. 25년 전 결핵성 심막염으로 치료받은 병력이 있다. 최근에는 복부 팽만감과…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교착 심막염은 심막이 비후되고 석회화되어 심실의 이완기 충만을 제한하는 질환입니다. 우심부전이 지속되면서 복수, 간비대, 하지부종이 나타나 간질환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 이 환자는 흉부 방사선치료 병력, 경정맥 팽창, 심낭 노크(pericardial knock), 흉부 CT에서 확인되는 심낭 비후 및 석회화를 종합하면 교착 심막염에 합당합니다. 증상이 있는 환자의 표준적인 근치 치료는 심낭절제술입니다. 정답 근거 심낭절제술은 섬유화되고 석회화된 심막을 제거하여 심실의 이완기 충만을 회복시키는 유일한 근치적 치료입니다. 이뇨제는 울혈을 완화할 수 있지만 질환 자체를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2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