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피부근염은 자가면역 기전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성 근육병증으로, 치료의 기본은 전신 염증을 신속히 억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기 치료로는 고용량 글루코코르티코이드(Prednisolone)를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치료 반응이 불충분하거나 스테로이드 감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Methotrexate, Azathioprine, Mycophenolate mofetil 등의 면역억제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인 환자에서는 치료와 함께 악성종양 선별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피부근염은 보체 매개 혈관 손상과 면역세포 침윤으로 근육과 피부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과 림프구 활성을 억제하여 근육 손상을 감소시키므로 초기 치료의 중심이 되는 약제입니다. 이후 임상 경과에 따라 면역억제제를 병용하여 스테로이드 감량 및 질환 조절을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