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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의 치료

48세 남자가 2주 전부터 시작된 혈변과 복통으로 내원하였다. 대장내시경에서 상행결장에 5cm 크기의 궤양성 종괴가 관찰되었고, 조직검사에서 선암종으로 진단되었다.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간 우엽에 3cm 크기의 단일 전이 병변이 확인되었다. 환자는 고혈압으로 암로디핀을 복용 중이며, 혈액검사 결과 혈색소 10.5 g/dL, 백혈구 7,200/mm³, 혈소판 310,000/mm³,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16/0.8 mg/dL, AST/ALT 35/40 IU/L, 암배아항원 85 ng/mL이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결장암의 간 단일 전이는 절제 가능한 경우 원발 종양과 전이 병변을 동시에 절제하는 것이 표준 치료이다. 환자의 전신 상태가 양호하고 전이가 1개이므로 동시 절제를 통해 완치를 목표로 할 수 있다.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절제 가능한 전이에서는 우선 수술적 절제를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0세 여자가 조직 검사 결과 HER2/neu 수용체 양성으로 확인된 유방암 2기로 진단받았다. 이 환자에게 표적 치료제를 이용한 가장 적절한 치료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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