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여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가족력에서 특이사항은 없다. 이 환자에서 …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48세 여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가족력에서 특이사항은 없다. 이 환자에서 유방암 선별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유방암 screening은 mammography가 기본 검사입니다.
검사 방법 검사 목적 주요 적응증 방사선 노출 보험 적용 기준
유방 촬영술 선별 및 진단 무증상 여성의 기본 선별검사 (40세 이상 권고) 있음 (저선량 X-ray) 40세 이상 2년 주기 급여 인정
유방 초음파 보완적 진단 치밀 유방, 촬영술 이상 소견 확인, 젊은 여성 종괴 평가 없음 (초음파) 이상 소견 시 또는 치밀 유방에서 제한적 급여
유방 MRI 고위험군 선별 및 진단 BRCA 변이 보유자, 강한 가족력, 실리콘 보형물 파열 의심 없음 (자기장) 고위험군 해당 시 급여 인정
PET-CT 병기 설정 및 재발 평가 진단된 유방암의 전이 평가, 치료 반응 평가 있음 (방사성 동위원소 + CT) 선별 목적 비급여, 암 진단 후 병기 설정 시 제한적 급여
조직검사 확진 영상 검사상 의심 소견(BIRADS 4 이상)에 대한 확진 없음 (생검침 사용) 의심 소견 시 급여 인정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유방암 선별검사는 일반 위험군 여성에서 mammography가 기본 검사로 사용됩니다. 특히 40세 이상 여성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유방 초음파는 보조적으로 사용되며, MRI는 고위험군에서 선택적으로 시행합니다. 조직검사는 이상 소견이 있을 때 시행하는 확진 검사이고, PET-CT는 병기 평가에 사용됩니다. 따라서 이 환자에서는 mammography가 가장 적절한 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mammography는 미세석회화(microcalcification)와 같은 초기 유방암 소견을 검출할 수 있는 검사로, 무증상 단계에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기 치료가 가능해지고 유방암 사망률 감소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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