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이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과거력에서 특이사항은 없다. 가족력에서도 암…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45세 여성이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과거력에서 특이사항은 없다. 가족력에서도 암 병력은 없다. 이 환자에서 우리나라 국가암검진프로그램에 따른 유방암 선별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40세 이상 여성에서는 유방촬영술을 2년마다 시행합니다.
검진 방법 검진 주기 대상 국가암검진 권고 여부
유방촬영술 2년마다 40세 이상 여성 권고 (1차 선별검사)
유방초음파 매년 (필요 시) 고밀도 유방 등 보조적 적응증 선별 목적 단독 권고 안 됨
유방 MRI 매년 (고위험군) BRCA 변이 보유자 등 고위험군 일반 위험군 권고 안 됨
CA 15-3 매년 해당 없음 선별검사로 권고 안 됨
PET-CT 2년마다 해당 없음 선별검사로 권고 안 됨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우리나라 국가암검진프로그램에 따르면 유방암 선별검사는 • 대상: 만 40세 이상 여성 • 검사: 유방촬영술(mammography) • 주기: 2년 으로 시행합니다. 유방초음파는 치밀유방에서 보조적으로 사용되지만 screening 기본 검사는 아닙니다. MRI는 고위험군(BRCA 등)에서 사용되며 일반 인구에서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종양표지자(CA 15-3)는 screening 용도가 아니라 치료 반응 평가나 재발 모니터링에 사용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유방촬영술은 저선량 X-ray를 이용하여 미세석회화 및 작은 종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은 초기에는 무증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ductal carcinoma in situ(DCIS) 단계에서 미세석회화 형태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 시 • 생존율 증가 • 치료 범위 감소 효과가 있어 screening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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