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남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35갑년의 흡연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도 흡연 중이다. 특별한 증…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58세 남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35갑년의 흡연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도 흡연 중이다. 특별한 증상은 없다. 이 환자에서 국가암검진 또는 권고에 따라 시행해야 할 가장 적절한 검사는?

해설
고위험 흡연자에서는 저선량 흉부 CT로 폐암 screening을 시행합니다.
검사 종류 흉부 X선 촬영 객담 세포검사 저선량 흉부 CT 기관지내시경 PET-CT
검사 목적 폐 실질의 구조적 이상(종괴, 결절 등) 선별 기도 내 탈락된 암세포의 현미경적 확인 고해상도 단면 영상을 통한 초기 폐결절 발견 기도 내 병변 직접 관찰 및 조직 생검 전신 대사 활성도 평가를 통한 악성 병변 감별 및 병기 설정
방사선 노출 낮음 (약 0.1 mSv) 없음 낮음 (약 1.5 mSv 이하, 일반 흉부 CT의 1/5~1/10) 없음 (내시경 자체는 방사선 비노출이나, 투시 유도 시 노출 가능) 중등도~높음 (약 10~25 mSv, CT 병합 시 증가)
폐암 발견 민감도 낮음 (작은 병변, 특히 간유리음영 결절 발견 어려움) 매우 낮음 (중심성 편평세포암 외 검출률 저조) 높음 (1기 폐암 발견율 높고, 폐암 사망률 감소 입증) 진단 목적 (중심성 병변에 높으나, 말초 병변 접근 제한적) 높음 (악성 감별에 유용하나, 작은 결절이나 유암종 등 위음성 가능)
검진 권고 여부 권고되지 않음 (사망률 감소 효과 없음) 권고되지 않음 (사망률 감소 효과 없음) 권고됨 (고위험군 대상 국가폐암검진 1차 검사) 검진 목적으로 권고되지 않음 (침습적, 진단적 검사) 검진 목적으로 권고되지 않음 (고비용, 방사선 피폭, 위양성)
특징 접근성 높고 비용 저렴하나 위음성률 높음 비침습적이나 검진 민감도 및 특이도 낮아 실효성 부족 55~74세, 30갑년 이상 흡연자 등 고위험군에서 폐암 사망률 20% 감소 입증 (NLST, NELSON 연구) 기도 내시경 초음파(EBUS) 등과 병행 시 진단 정확도 상승 염증성 병변에서도 섭취 증가 보여 위양성 가능, 조기 폐암 선별에는 부적합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폐암 screening은 모든 사람에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고위험군에서만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55세 이상이며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경우 저선량 흉부 CT를 이용한 screening이 권장됩니다. 이 환자는 58세이며 35갑년의 흡연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screening 대상에 해당합니다. 흉부 X선이나 객담 세포검사는 폐암 screening으로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기관지내시경과 PET-CT는 진단 및 병기 설정에 사용하는 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저선량 흉부 CT는 작은 결절까지 높은 민감도로 검출할 수 있어 조기 폐암 발견에 유리합니다. 고위험군에서 시행 시 폐암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기존의 흉부 X선보다 민감도가 높아 screening 검사로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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